섹스머쉰의 죽음


RIP james brown (1933-2006)

그가 죽은 날 내가 캠프에서 선곡했던 곡 중 하나는 fpm이 리믹스한 sex machine이었다.
fpm이 만든 비트 위로 james brown의 샘플링 된 목소리가 플로어를 후려치듯 룹 되었다.
이제 우리는 그런식으로 그를 기억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.

그가 없는 세상은 지금보다 덜 시끄러울 것 같다.

by 로파이셀레브리티 | 2006/12/25 23:42 | 밤이 듣는다 | 트랙백 | 덧글(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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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Cynic at 2006/12/25 23:55
안타까운 일입니다...
Commented by Kakdak at 2006/12/26 12:34
RIP
Commented by 기재호 at 2006/12/26 14:28
저에겐 안 그래도 우울한 크리스마스였는데..
Commented by HappySun at 2006/12/26 16:38
뭐?? 제임스 브라운이 죽었어?? 오 세상에..
Commented by HappySun at 2006/12/26 16:40
세상에. 올해초 내한공연 왔을때 절대 절대 안 죽을 사람처럼 보였는데.. 으아~~~
Commented by Laika_09 at 2006/12/26 21:06
RIP. 휴우.
Commented by dailyecho at 2006/12/28 02:52
여기 와서 lofi님의 애도문구를 보니 왠지 더 슬퍼지는군요.
Commented by Robert at 2007/04/06 01:15
nice
Commented by Naomi at 2007/04/06 01:53
hell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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