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12월 25일
섹스머쉰의 죽음

RIP james brown (1933-2006)
그가 죽은 날 내가 캠프에서 선곡했던 곡 중 하나는 fpm이 리믹스한 sex machine이었다.
fpm이 만든 비트 위로 james brown의 샘플링 된 목소리가 플로어를 후려치듯 룹 되었다.
이제 우리는 그런식으로 그를 기억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.
그가 없는 세상은 지금보다 덜 시끄러울 것 같다.
fpm이 만든 비트 위로 james brown의 샘플링 된 목소리가 플로어를 후려치듯 룹 되었다.
이제 우리는 그런식으로 그를 기억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.
그가 없는 세상은 지금보다 덜 시끄러울 것 같다.
# by | 2006/12/25 23:42 | 밤이 듣는다 | 트랙백 | 덧글(9)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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