페콤보들


ate londres / tem do de mim


ate londres / tem do de mim @ apple store


aguas de marco @ apple store


noites cariocas @ apple store


chanson des jumelles @ apple store


cat walk


morning melody @ apple store


viaje sin fronteras


tidafar @ apple store




스틸팬의 청명한 울림처럼 아무것도 알 수 없을 것 같았던 그 여름이 조금은 그립다.

by 로파이셀레브리티 | 2006/09/20 02:02 | 밤이 듣는다 | 트랙백 | 핑백(1)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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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유미 at 2006/10/10 10:40
오늘 오전은 이 영상들을 보면서 추억에 젖었어요.
이들 라이브 가고싶어 미치겠어요 T^T
Commented by 로파이셀레브리티 at 2006/10/11 00:42
레이디 마리에게 페콤보 애플스토어에서 공연을 봤다는 얘기를 들었는데, 그게 유미님과 함께 한 것이었군요. 저도 국내에서 가장 보고 싶은 팀 중 하나. 춤 같이 따라 추면서 공연 보면 정말 즐거울 것 같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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