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05월 21일
전역감격
륜민훈군이 2000년경 결성했던 솔솔바람 댄스 커뮤니티의 퍼포먼스에 크게 감흥받았던 두 백인꼬마아이가 벌써 이만큼이나 커서 전역기념으로 본 동영상을 제작해 보내주었습니다. 중간의 인터뷰를 들어보시면 이들이 당시 그 퍼포먼스에 얼마나 크게 감동받았는지 아실 수 있을겁니다. 잠시 중간의 인터뷰 내용을 옮기자면 '솔솔바람 댄스 커뮤니티는 내게 운명(destiny)이었다.' 이라 몇번씩이나 강조해 얘기하는 걸 들을 수 있습니다. 아흑. 장한 것들.
예. 비록 깔아놓으라 했던 레드카펫은 없지만 가히 전역감격입니다.
# by | 2006/05/21 16:52 | 넘어지지 않는 밤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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